내 오마이뉴스에 나오는 주간 컬럼에서 한국에서 일어나는 이슈에 대해 논의하는 거예요. 약간 공격적으로. 음. 사실 많이 공격적으로 내 의견을 던지는 거죠. 근데 이렇게 해서 좋은 대화나 생각하기가 시작할 수 있는 거죠. 한번 읽으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