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뉴스 글 보고 들어왔습니다. 그래도 마이클님 같은 고급인력(?!)은 여전히 주위에서 찾아보기 힘듭니다. 그러니 이미지가 나쁠수 밖에요. 노동이든 학습이든 한국으로 들어오는 이민자의 대부분은 중국과 동남아 출신입니다. 영어를 못하는, 해봐야 한국 사람들이 보기에 허접한 영어를 하는 그들이 가는 곳이 어디일까요?
지난번에 저랑 대화한 내용과 비슷한 부분이 많네요..^^
외국인들이 한국에서 차지하는 부분은 거의 대부분 노동자나 영어 선생님으로 활동하는게 대부분인거 같아요. 일반 기업에서는 외국인을 보기도 힘들고 같이 일을 할 기회도 적고요. 다민족 국가인 미국과 환경적인 차이가 클꺼라 보고요. 영어를 모국어처럼 사용하는 날이 오면 좀더 바뀌어져 있지 않을까요? 미 대륙을 개척한 초기 미국인들처럼 한국의 영어교육 개선에 힘을 써준다면 100년뒤에 한국은 많이 변해있지 않을까요??
sorry to cut in on the conversation. i am a japanese international student studying in the US. i used to live with Hong sik Cho.
it is often said that asians earn good scores on exams such as the TOEFL, but do not have good speaking and listening skills. this means that our english is not practical. educational systems should be revised to partition more time in using english instead of teaching complicated sentence structure or grammar.
my english may sound awkward, but i would rather interact with you than be afraid of making mistakes.
thank you for your time.
Hi Taku!
I think you’ve got a good philosophy of learning! And I wouldn’t worry, either . . . your English seems to be excellent. Hope you’re enjoying the podcasts!
우리 폭탄영어는 그냥 '리얼 잉구리쉬'이며 유치하고 재미없는 보통 방송국에서 나오는 컨텐츠를 제공 안합니다. 지금 현재 존재하는 사교육, 영어학원산업이 크게 보면 완전히 사기라고 생각합니다. 미국의 '다이트산업'처럼 진짜 좋은 살을 빼는 방법을 찾았으면 그 산업이 없어질 거잖아요. 마찬가지로 한국에서도 반복해서 맨날 '레벨 테스트'를 보고 학원 다니다가 죄책감을 느끼고 또 다른 시스템을 해보고...다른 학원 다니고...휴. 결국은 영어실력이 늘으세요? 원어민이랑 일주일에 한번 같이 배워도 근본적인 유창함이 변하지 않잖아요.
우리는 달라요. 재밌고 단지 영어 선생님아닌 색다른 원어민이랑, 영어를 배운 한국 호스트랑, 어른으로써 좋아하고 재지있게 들을 수 있는 대화로 진짜 공부할 수 있게 하는 관심과 동기를 생길 수 있습니다. 우리의 해주는 대본을 보면서 대화를 들어보시고 못 알아들은 부분을 혼자나 스터디멤버들이랑 알아보는 다음에 다 이해하는 상태로 또 들어보면서 자기 의견을 생각할 시간이 있으니까 스스로, 스터디멤버들이랑, 아니면 수업시간에 같이 그 주제로 discussion을 계속하고 우리랑 얘기하는 것처럼 native speaker의 말을 효율적으로 이요하세요.
일반 한국사람들이 충분히 어휘, 문법, 그런 기계적인 영어를 배웠습니다. 많은 영어의 '모닝 쇼'에서는 외국인만 영어로 얘기하고 꼭 한국사람이 한국말로만 대답하잖아요! 이게 뭐야? 생각해보셨습니까? 이젠 더이상 겁을 나거나 떨지마시고 자기의 배웠던 영어를 실천시키세요! 언어를 배우는 건 문법/어휘를 배우는 것아닙니다. 이런 영어를 못 하게 하는 개념을 깨세요! 폭탄이 처치는 것처럼. 우리 폭탄영어! "We da bomb!"
5 Responses for "Read Michael’s Article at OhMyNews!"
오마이뉴스 글 보고 들어왔습니다. 그래도 마이클님 같은 고급인력(?!)은 여전히 주위에서 찾아보기 힘듭니다. 그러니 이미지가 나쁠수 밖에요. 노동이든 학습이든 한국으로 들어오는 이민자의 대부분은 중국과 동남아 출신입니다. 영어를 못하는, 해봐야 한국 사람들이 보기에 허접한 영어를 하는 그들이 가는 곳이 어디일까요?
이주 노동자(immigrant worker)문제는 세계적인 문제입니다.
지난번에 저랑 대화한 내용과 비슷한 부분이 많네요..^^
외국인들이 한국에서 차지하는 부분은 거의 대부분 노동자나 영어 선생님으로 활동하는게 대부분인거 같아요. 일반 기업에서는 외국인을 보기도 힘들고 같이 일을 할 기회도 적고요. 다민족 국가인 미국과 환경적인 차이가 클꺼라 보고요. 영어를 모국어처럼 사용하는 날이 오면 좀더 바뀌어져 있지 않을까요? 미 대륙을 개척한 초기 미국인들처럼 한국의 영어교육 개선에 힘을 써준다면 100년뒤에 한국은 많이 변해있지 않을까요??
sorry to cut in on the conversation. i am a japanese international student studying in the US. i used to live with Hong sik Cho.
it is often said that asians earn good scores on exams such as the TOEFL, but do not have good speaking and listening skills. this means that our english is not practical. educational systems should be revised to partition more time in using english instead of teaching complicated sentence structure or grammar.
my english may sound awkward, but i would rather interact with you than be afraid of making mistakes.
thank you for your time.
Hi Taku!
I think you’ve got a good philosophy of learning! And I wouldn’t worry, either . . . your English seems to be excellent. Hope you’re enjoying the podcasts!
Thank you for your kind words, Jennif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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